우웩 >_<
리퍼러에 '안드레아 드워킨'으로 찾아 온 사람이 있어서 링크를 탔다가 어떤 인간이 드워킨의 『포르노그래피』를 리뷰한답시고는 '얼마나 비참한 인생을 살았기에 이 모양의 남성혐오자가 되었는지 불쌍하다'고 써 놓은 걸 읽고 말았다. 어윽, 혐오스러워라, 개 눔의 자식.


by 싸락눈 | 2009/11/08 19:22 | 별일? 별것?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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